축하합니다. 얼마나 기쁘세요? 참 행복합니다.
청란교회는 성도의 마지막까지 함께 합니다.
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편 147:2-3
2025-08-03
칼 귀츨라프가 우리에게 준 주기도문을 기념하기 위해 ...
2025-08-02
역사서편
2024-09-28